FAA “인력 문제로 내려졌던 LA국제공항(LAX) 출발편 지상 대기 조치 해제”
본문
핵심 요약
미국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월요일 인력 문제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으로 향하는 항공편에 일시적인 이륙 대기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FAA는 오전 9시 10분경 해당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여행객들은 이용 항공사를 통해 최신 운항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스앤젤레스 — 월요일 오전 연방 당국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으로 향하는 항공편에 일시적인 이륙 대기 조치를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
FAA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남부 캘리포니아 터미널 레이더 접근관제소(SCT)의 인력 문제로 시행됐습니다. SCT는 롱비치·버뱅크·온타리오를 비롯한 남부 캘리포니아의 여러 공항 관제탑과 소규모 지역 공항의 관제 업무를 지원합니다.
FAA는 샌디에이고에서도 이륙 대기 조치가 시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9시 10분 기준으로 해당 조치는 해제됐습니다.
FAA 입장:
FAA는 FOX 11에 전달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은 정상 운영 중입니다. FAA는 남부 캘리포니아 터미널 레이더 접근관제소(SCT)의 인력 부족으로 LAX로 향하는 일부 항공편의 운항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실시간 공항 정보는 www.fly.faa.go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