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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방

무례했던 진솔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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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저의 최애 맛집이였죠

 음식이 정말 맛있었거든요. 

그런데 웨이트리스가 너무 무례해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같이간 친국느 갈비찜과 냉면 세트, 전 부추전을 주문했는데, 부추전은 그냥 에피타이저라서 

메인 요리를 하나 더 주문해야 한대요

저희가 메뉴를 좀 더 보고 싶다고 했는데, 

저희가 “이게 말이 되나?”라고 속으로 얘기하는 걸 듣고는 

“당연히 말이 되지!”라고 당황스럽게 얘기해 주변 사람들 다 들었어요.

걍 먹지말고 나올껄 후회 되더이다 


댓글목록3

Sky창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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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전을 시켰는데 에피타이저라 메인을 더 시키라니 무슨 말도 안 되는 경우인가요?
게다가 손님이 혼잣말한 걸 가지고 쏘아붙이다니 서비스 직태도가 너무 심하네요.
 아무리 음식 맛이 좋아도 저라도 다시는 안 갈 것 같아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도가만만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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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단골집인데 그런일이ㅜㅜ

뽀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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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그랬나요? 부에나팍은 친절하던데 엘에이 쪽이겠죠?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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