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쿨 및 대학 포트폴리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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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대 입시를 준비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고민하시는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립니다.
20년 이상 텍기업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일했고, 포춘 100대 기업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근무했습니다.
정해진 틀에 아이를 맞추는 공장형 포트폴리오보다는, 아이의 관심과 경험, 강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토리가 드러나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둡니다.
실제로 학생들의 RISD, ArtCenter, SVA, FIT 등 유수 아트스쿨 진학과 장학금 수혜를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Carnegie Mellon HCI 및 산업디자인을 포함해 학생의 목표와 강점에 맞는 전공별 포트폴리오를 전문적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마다 잘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는 다릅니다.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가장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310-363-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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